| 释义 |
树桩 줄기를 잘라낸 나무의 맨 아래 굵은 부분. 砍掉树干后剩下的,位于树木最下方的粗大部分。 - 고목 등걸.
- 썩은 등걸.
- 등걸의 둘레.
- 등걸의 지름.
- 등걸만 남다.
- 등걸에 앉다.
- 목재가 될 만한 나무를 모조리 베어 낸 숲에는 이제는 등걸만 남아 황폐한 느낌을 준다.
- 소설 ‘아낌없이 주는 나무’는 등걸만 남아서도 사람에게 앉아 쉴 곳을 주는 나무의 고마움에 대한 이야기이다.
- 가: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지요?
나: 이 나무 등걸을 보시면 나이테가 있는데요, 이 나이테를 통해서 나무의 나이를 알 수 있답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