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释义 |
- 发音
- [까묻까묻듣기]
- 派生词
- 까뭇까뭇하다
- 词类
- 「부사」 副词
斑斑点点地,黑乎乎地 여기저기가 조금 검은 모양. 处处都稍微黑一些的样子。 - 까뭇까뭇 때가 끼다.
- 까뭇까뭇 수염이 나다.
- 까뭇까뭇 자국이 남다.
- 까뭇까뭇 주근깨가 생기다.
- 아이의 볼에는 까뭇까뭇 주근깨가 나 있었다.
- 수첩은 까뭇까뭇 때가 묻고 낡은 것으로 보아 꽤 오래 사용한 것 같았다.
- 가: 엄마, 얼굴에 까뭇까뭇 수염이 나기 시작했어요.
나: 너도 이젠 사춘기에 접어든 모양이구나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