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释义 |
- 发音
- [종ː사리듣기]
- 派生词
- 종살이하다
- 词类
- 「명사」 名词
仆人生活,当家奴的日子 (옛날에) 남의 종이 되어 일함. (旧词)当别人家的仆人而干活。 - 남의 집 종살이.
- 고달픈 종살이.
- 험한 종살이.
- 종살이를 시키다.
- 종살이를 하다.
- 종살이에서 벗어나다.
- 신분 제도가 폐지되면서 많은 종들이 종살이에서 풀려났다.
- 소작농이었던 아버지는 주인집에서 종살이를 하는 것이나 다름없었다.
- 가: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계급 사회였지?
나: 응. 양반이 있고 양반 집이나 관가에서 종살이를 하는 노비들이 있었지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