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释义 |
- 发音
- [오싹듣기]
- 派生词
- 오싹거리다 , 오싹하다 , 오싹대다
- 词类
- 「부사」 副词
冷嗦嗦地,毛骨悚然地 몹시 무섭거나 추워서 몸이 움츠러들거나 소름이 끼치는 모양. 十分害怕或寒冷而身体瑟缩或打冷颤的样子。 - 소름이 오싹 돋다.
- 수영장 물은 소름이 오싹 돋을 정도로 몹시 차가웠다.
- 나는 갑자기 귀신 이야기가 생각나서 소름이 오싹 돋았다.
- 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까지 먹었더니 오싹 소름이 돋는다.
- 우리는 등골에 소름이 오싹 돋을 정도로 무서운 영화를 봤다.
- 가: 내가 소름이 오싹 돋을 만한 얘기 하나 해줄까?
나: 싫어, 난 무서운 얘기는 딱 질색이야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