段儿,截儿
긴 것이 잘라지거나 쓰고 남아서 짤막해진 부분.
把长的东西剪开或者用剩下的变短的部分。
- 나무 동강이.
- 연필 동강이.
- 초 동강이.
- 동강이가 나다.
- 동강이를 내다.
- 동강이를 모으다.
- 동강이를 버리다.
- 동강이를 아끼다.
- 동강이를 줍다.
- 할머니는 초 동강이에 불을 붙이셨다.
- 추락해 동강이 난 비행기는 다행히 폭발하지는 않았다.
- 가: 할아버지, 저 연필을 벌써 이만큼 썼어요!
나: 지수가 공부를 열심히 했구나. 할아버지가 어릴 때는 연필이 귀해서 그렇게 짧은 동강이도 버리지 않고 썼단다.